
2026년 10월 5일 월요일 발행
김정은, 미사일 훈련 뒤 핵 고도화 재확인
북한이 지난 3일 동해로 중거리 전략미사일 발사훈련을 했어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참관했고, 김 위원장은 이를 핵전쟁 억제력 고도화를 위한 활동이라고 하며 이 노선에 변화가 없다고 밝혔어요.
노동신문은 미사일이 동해상 설정 목표점까지 1000㎞를 비행했다고 보도했어요. 이슈 제목에 나온 ‘비핵화 의제 불가’는 김 위원장의 직접 발언이 아니라, 장용석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 객원연구원이 향후 북미 회담이 이뤄질 경우를 전제로 내놓은 분석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