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10월 5일 월요일 발행
우크라군, 리만서 176㎢ 탈환 주장
우크라이나군 제3군단이 도네츠크주 북부 리만 일대에서 벌인 비발디 작전으로 러시아에 빼앗겼던 영토를 누적 176㎢ 되찾았다고 우크라이나 준장이 말했어요. 지난 5월 시작한 작전의 3단계에서는 51㎢를 추가로 탈환했다고 했어요.
이 작전에서는 드론과 지상무인차량이 함께 쓰였어요. 우크라이나군은 리만 일대 제공권을 확보해 러시아군의 드론 운용을 제한하고, 드론으로 지상무인차량을 러시아군 후방에 투하해 공격한 것으로 전해졌어요.
176㎢는 3단계 추가 탈환분을 포함한 작전 누계로 제시된 수치예요.
체리 두 조각
이 이슈는 두 시각으로 나누기보다 사실과 맥락을 중심으로 정리했어요.
📖 용어 한 입
- 지상무인차량
- 사람이 직접 타지 않고 원격 조종하거나 자율적으로 지상에서 움직이는 차량이에요. 정찰·물자 운반·공격 같은 임무에 쓰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