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워크아웃
개인워크아웃은 장기 연체자가 신용회복위원회의 채무조정을 통해 채무 감면과 장기 분할상환을 지원받는 제도이다.
한 입에 정리하면
- 01통상 90일 이상 연체한 채무자가 대상
- 02이자·연체이자 감면과 원금 감면이 가능
- 03채권금융회사 동의 아래 상환계획을 확정
왜 나온 말일까요?
개인워크아웃은 일시적인 상환 곤란이 장기 연체와 신용 악화로 이어진 채무자를 돕기 위한 공적 채무조정 제도예요. 신청인의 소득, 재산, 채무 규모와 상환 능력 등을 심사해 갚을 수 있는 수준의 월 상환액과 기간을 정해요. 조정이 확정되면 여러 금융회사 채무를 통합해 관리할 수 있고, 성실히 이행하는 것이 중요해요. 다만 모든 채무가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니며, 채권금융회사 협약 가입 여부와 채무 발생 경위 등에 따라 이용 가능 범위가 달라질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예를 들어 여러 금융회사 대출을 90일 이상 연체한 사람이 심사를 거쳐 개인워크아웃을 이용하면, 연체이자 등을 감면받고 남은 채무를 소득 수준에 맞춰 장기간 나누어 갚는 방식으로 조정받을 수 있어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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