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표
세금을 매길 때 세율을 적용하는 기준이 되는 과세 대상 금액이에요.
한 입에 정리하면
- 01실제 납부세액을 결정하는 출발점이에요
- 02공시가격·공제·감면을 반영해 산정돼요
- 03세목마다 계산 방식과 적용 범위가 달라요
왜 나온 말일까요?
과표는 세금을 계산할 때 가장 먼저 잡는 기준 금액이에요. 집이나 토지처럼 과세 대상이 되는 자산의 가격을 그대로 쓰지 않고, 법에서 정한 공제나 조정 항목을 반영해 다시 계산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같은 자산이라도 어떤 세목에 적용하느냐에 따라 과표가 달라질 수 있어요. 뉴스에서는 주로 재산세나 종합부동산세처럼 자산 보유에 붙는 세금을 설명할 때 자주 등장해요.
예를 들어
예를 들어 주택의 공시가격에서 일정 금액을 공제한 뒤 남는 금액이 종합부동산세 과표가 될 수 있어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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