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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 한 입

금융거래 안심차단서비스

한 줄 뜻

금융소비자가 본인 의사에 반해 발생할 수 있는 일부 신규 금융거래를 사전에 제한하도록 신청하는 금융사기 예방 서비스.

한 입에 정리하면

  1. 01신규 대출·계좌 개설·오픈뱅킹 가입을 제한해요
  2. 02본인 신청에 따라 차단 등록·해제가 이뤄져요
  3. 03명의도용·보이스피싱 뒤 금융피해 예방에 활용돼요

왜 나온 말일까요?

금융거래 안심차단서비스는 개인정보가 탈취되거나 타인에게 명의가 도용된 뒤, 본인도 모르게 금융거래가 진행되는 피해를 줄이기 위해 마련됐어요. 이용자가 차단을 신청하면 금융회사는 신규 여신거래, 입출금계좌 개설, 오픈뱅킹 등록 등 정해진 거래의 요청이 들어왔을 때 이를 제한해요. 다만 이미 보유한 계좌의 모든 거래를 멈추는 서비스는 아니므로, 적용 대상과 해제 절차는 신청 전에 확인하는 것이 중요해요.

예를 들어

대출이나 새 계좌를 만들 계획이 없는 사람이 미리 차단을 신청해 두면, 사기범이 탈취한 개인정보로 신규 대출 또는 계좌 개설을 시도하는 경우 해당 거래가 제한될 수 있어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1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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