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드플래시
낸드플래시는 전원이 꺼져도 데이터를 보존하며, 셀을 직렬 구조로 연결해 대용량 저장에 쓰이는 비휘발성 반도체 메모리이다.
한 입에 정리하면
- 01SSD·스마트폰·메모리카드의 핵심 저장 매체
- 02비트당 비용이 낮아 대용량화에 유리
- 03셀 다층화로 용량을 늘리지만 성능·내구성 차이 발생
왜 나온 말일까요?
낸드플래시는 운영체제가 실행 중 필요한 정보를 잠시 담는 D램과 달리, 사진·문서·앱·운영체제 같은 데이터를 장기간 저장하는 데 쓰여요. 메모리 셀을 3차원으로 여러 층 쌓는 3D 낸드 기술이 발전하면서 같은 면적에 더 많은 데이터를 담을 수 있게 됐죠. 한 셀에 저장하는 비트 수가 많아질수록 저장 용량과 가격 경쟁력은 높아질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쓰기 속도와 내구성 관리가 더 중요해져요. 데이터센터용 SSD부터 휴대기기 저장공간까지 적용 범위가 넓어 반도체 산업의 주요 제품군으로 꼽혀요.
예를 들어
컴퓨터의 SSD와 스마트폰 내장 저장공간에는 일반적으로 낸드플래시가 사용돼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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