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그마
비판이나 검증 없이 절대적 진리처럼 받아들이는 신념·원칙, 또는 그에 갇힌 경직된 태도나 사고방식.
한 입에 정리하면
- 01검증보다 신념을 우선시해요
- 02반론을 배제해 유연성이 떨어져요
- 03정책·이념 논쟁에서 자주 비판받아요
왜 나온 말일까요?
도그마는 원래 종교나 철학에서 ‘의심 없이 받아들여야 하는 교리’라는 뜻으로 쓰였어요. 오늘날에는 특정 이념, 정책, 주장에 대해 비판적 검토 없이 굳어 버린 태도를 가리킬 때 많이 써요. 특히 현실의 변화나 데이터보다 기존 믿음을 앞세울 때 ‘도그마에 갇혔다’고 표현하죠. 뉴스에서는 정치, 경제, 사회 현안에서 경직된 사고를 비판할 때 자주 등장해요.
예를 들어
예를 들어 어떤 정책이 효과가 없다는 지적이 계속 나오는데도, ‘우리가 믿는 원칙이니 무조건 맞다’며 수정하지 않으면 도그마에 빠졌다고 말할 수 있어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용어사전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