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루미
미확인 항적을 적성 표적으로 의심할 때 군이 요격 준비에 들어가는 경보성 대응 절차예요.
한 입에 정리하면
- 01표적 식별보다 대응 준비를 우선해요
- 02곧바로 발포를 뜻하지는 않아요
- 03지휘·통제 체계에 따라 단계적으로 발령돼요
왜 나온 말일까요?
‘두루미’는 군이 정체를 알 수 없는 비행체나 항적을 위협 가능성이 있는 대상으로 판단했을 때 쓰는 대응 단계예요. 실제 공격 명령이라기보다, 탐지·추적·보고·요격 준비를 신속하게 돌리기 위한 경보성 조치에 가깝죠. 그래서 이 용어가 등장하면 군이 해당 물체를 단순 항공기보다 더 엄격하게 취급했고, 상황 판단에 따라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대비했다는 뜻으로 이해하면 돼요.
예를 들어
예를 들어 레이더에 정체를 알 수 없는 비행체가 잡혀 군이 적 무인기 가능성을 배제하지 못할 때 ‘두루미’를 발령해 요격 준비를 하는 식이에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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