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데부
우주선이나 위성이 서로의 궤도·속도를 맞춰 가까이 접근하는 정밀 비행 절차예요.
한 입에 정리하면
- 01상대 속도와 위치를 정밀하게 맞춰요
- 02도킹·포획 같은 후속 작업의 전 단계예요
- 03단순 접근이 아니라 안전한 접촉을 준비해요
왜 나온 말일까요?
랑데부는 우주에서 두 물체가 서로를 향해 접근하되, 같은 방향과 비슷한 속도로 움직이도록 조정하는 과정을 말해요. 그냥 가까워지는 게 아니라 충돌 위험을 줄이면서 필요한 거리와 자세를 맞추는 게 핵심이죠. 그래서 우주정거장 도킹, 위성 포획, 궤도상 점검 같은 임무에서 매우 중요한 단계예요.
예를 들어
우주선이 우주정거장에 도킹하기 전에 궤도를 맞춰 천천히 접근하는 과정이 랑데부예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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