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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 한 입

레버리지·인버스 ETP

레버리지·인버스 ETP는 기초자산 수익률을 일정 비율로 확대하거나 반대 방향으로 추종하도록 설계된 상장 금융상품이다.

한 입에 정리하면

  1. 01일반 추종 상품보다 손익 변동폭이 클 수 있음
  2. 02인버스는 기초자산 하락에 따른 수익을 목표로 함
  3. 03일일 수익률을 기준으로 재조정되는 구조가 많음

왜 나온 말일까요?

ETP는 거래소에서 주식처럼 사고팔 수 있도록 만든 상품의 묶음이에요. 레버리지형은 기초자산의 하루 움직임을 더 크게 반영하고, 인버스형은 반대 방향의 하루 움직임을 추구하죠. 그래서 예상과 다른 방향으로 가격이 움직이면 손실도 빠르게 커질 수 있고, 보유 기간이 길어질수록 누적 수익률이 단순한 배수나 반대값과 달라질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예를 들어 기초자산이 오른 날에는 레버리지형이 더 큰 폭의 상승을 목표로 하고, 인버스형은 하락 방향의 수익을 목표로 설계될 수 있어요.

뉴스에서는 이렇게 쓰였어요

카드에서는 레버리지·인버스 ETP를 고위험 상품에 포함해, 거래실적과 관계없이 재산상 이익을 주는 증권사 이벤트가 금지될 예정인 대상으로 설명해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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