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스톤
마일스톤은 계약에서 임상 진전·허가·출시 등 미리 정한 목표 달성 시 지급하거나 이행하기로 한 조건부 대가 또는 기준점이다.
한 입에 정리하면
- 01단계별 성공에 따라 지급 여부가 결정돼요
- 02선급금·로열티와 구분되는 계약 항목이에요
- 03총 계약 규모가 실제 수령액과 같지는 않아요
왜 나온 말일까요?
마일스톤은 기술이전·라이선스 계약처럼 개발 기간이 길고 성공 가능성이 단계마다 달라지는 거래에서 주로 활용돼요. 계약 당사자들은 임상시험 진입·완료, 규제기관 허가, 일정 수준의 판매 달성 등을 지급 조건으로 구체적으로 정해요. 그래서 발표된 최대 계약금에는 아직 달성되지 않은 마일스톤이 포함될 수 있으며, 실제 지급액은 개발·허가·상업화의 진행 결과에 따라 달라지죠.
예를 들어
신약 후보물질의 라이선스 계약에서 계약 체결 때 선급금을 받고, 임상시험의 각 단계 완료와 품목허가, 제품 출시 때마다 약정된 금액을 추가로 받는 구조가 대표적이에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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