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탄소 전원
전력 생산 과정에서 이산화탄소 배출이 매우 적거나 거의 없는 발전원과 전원 체계를 이르는 말이에요.
한 입에 정리하면
- 01재생에너지·원전 등이 대표적으로 거론돼요
- 02전력 수요 확대와 감축 목표를 함께 고려할 때 쓰여요
- 03공급 안정성과 계통 인프라가 함께 중요해요
왜 나온 말일까요?
무탄소 전원은 전기를 더 많이 쓰면서도 온실가스 배출은 줄여야 할 때 자주 등장해요. 태양광, 풍력처럼 운전 과정에서 배출이 거의 없는 전원이나 원자력처럼 발전 과정의 직접 배출이 적은 전원이 논의 대상이 되죠. 다만 전기를 많이 만들어도 필요할 때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어야 해서, 발전원 자체뿐 아니라 송전망과 저장, 수요 관리 같은 체계도 함께 봐야 해요. 그래서 이 용어는 에너지 전환과 전력망 확충 논의에서 중요하게 쓰여요.
예를 들어
예를 들어 정부나 전력업계가 새 발전 설비를 늘릴 때,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해 무탄소 전원을 우선 확대하겠다고 말하는 경우가 있어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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