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마커
질병의 존재, 진행 정도, 예후나 치료 반응을 알려주는 생체 내 측정 가능한 표지예요.
한 입에 정리하면
- 01혈액·조직·소변 등에서 측정해요
- 02진단 보조와 경과 관찰에 활용돼요
- 03단독 확진보다 종합 판단에 쓰여요
왜 나온 말일까요?
바이오마커는 특정 질환과 관련해 몸속에서 나타나는 단백질, 유전자, 대사산물 같은 신호를 말해요. 의사들은 이런 신호를 통해 병이 있는지, 얼마나 진행됐는지, 치료에 잘 반응하는지 등을 가늠해요. 다만 바이오마커 하나만으로 모든 질환을 확정하기보다는, 증상·영상검사·다른 검사 결과와 함께 종합적으로 해석하는 경우가 많아요.
예를 들어
예를 들어 혈액 속 특정 단백질 수치가 암의 진행이나 재발 가능성을 추적하는 데 쓰일 수 있어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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