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불충전금
선불충전금은 이용자가 전자지급수단으로 결제·송금 등을 하기 위해 사업자에게 미리 충전해 둔 금전적 가치입니다.
한 입에 정리하면
- 01결제 전 사용자가 먼저 충전하는 구조예요
- 02은행 예금과 법적·경제적 성격이 다릅니다
- 03사업자는 이용자 자금을 보호·관리해야 합니다
왜 나온 말일까요?
선불충전금은 간편결제 앱의 충전 잔액이나 선불카드 잔액처럼, 실제 거래에 앞서 이용자가 넣어 둔 돈을 말해요. 이용자는 이 잔액으로 물건값을 내거나 송금할 수 있지만, 원칙적으로 은행에 맡긴 예금과는 다른 전자지급수단 이용 자금으로 취급돼요. 그래서 이자 지급 여부와 방식은 서비스 약관, 관련 규제, 연계 금융계좌의 유무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죠. 이용자 보호를 위해 관련 법령은 사업자에게 선불충전금의 별도 관리나 보호조치 등을 요구하고 있어요.
예를 들어
간편결제 서비스에 금액을 충전한 뒤 온라인 쇼핑 결제에 사용하는 경우, 결제 전까지 앱에 남아 있는 충전 잔액이 선불충전금에 해당해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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