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자산
가구나 개인이 가진 자산 총액에서 부채 총액을 뺀, 실제로 남는 재산의 가치예요.
한 입에 정리하면
- 01자산과 부채를 함께 봐야 해요
- 02부동산·예금·주식 등도 포함돼요
- 03재산 규모와 격차를 비교할 때 자주 써요
왜 나온 말일까요?
순자산은 ‘얼마를 벌었는지’보다 ‘실제로 얼마나 남아 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예요. 집, 예금, 주식처럼 가진 재산을 모두 더한 뒤 대출·빚 같은 부채를 빼서 계산해요. 그래서 소득이 비슷해도 대출이 많으면 순자산은 작을 수 있고, 반대로 자산을 오래 쌓아온 가구는 순자산이 크게 나타날 수 있어요. 가구의 재정 상태나 계층 간 자산 격차를 볼 때 자주 활용돼요.
예를 들어
예를 들어 집과 예금, 주식을 합친 자산이 5억 원이고 전세대출과 신용대출 등 빚이 2억 원이면 순자산은 3억 원이에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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