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백
축구에서 수비수 3명을 마지막 선에 두고 수비 균형을 맞추는 전술적 배치 방식이에요.
한 입에 정리하면
- 01측면 커버는 윙백의 역할이 중요해요
- 02중앙 수비 숫자는 적지만 압축에 강해요
- 03공격 전개 방식이 포백과 다르게 설계돼요
왜 나온 말일까요?
쓰리백은 수비수를 3명만 최후방에 두는 대신, 가운데를 단단히 막고 양쪽 측면은 다른 선수들이 보완하는 방식이에요. 그래서 단순히 수비 숫자만 보는 게 아니라, 윙백의 왕복 활동량과 팀 전체의 간격 유지가 중요해요. 상대 공격을 중앙에서 막고 역습으로 연결하기 좋지만, 측면 뒷공간이 비면 약점이 드러날 수 있죠. 감독이 팀 색깔이나 상대 전술에 맞춰 선택하는 경우가 많아요.
예를 들어
예를 들어 3-5-2나 3-4-3처럼 쓰리백을 바탕으로 한 대형이 대표적이에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용어사전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