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크로
거래 당사자의 약속 이행을 확인할 때까지 대금을 제3자가 보관하는 결제·보관 방식이에요.
한 입에 정리하면
- 01계약 조건 충족 시에만 지급돼요
- 02매수자와 매도자 모두의 위험을 줄여요
- 03부동산·전자상거래 등에서 자주 쓰여요
왜 나온 말일까요?
에스크로는 거래 상대를 완전히 믿기 어려울 때 많이 쓰여요. 돈이나 서류를 중립적인 제3자에게 맡겨 두고, 계약서에 정한 조건이 맞는지 확인한 뒤에 넘기는 방식이죠. 그래서 대금 미지급이나 물품 미인도 같은 분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부동산 거래, 해외 송금, 온라인 쇼핑 같은 분야에서 특히 자주 활용돼요.
예를 들어
예를 들어 부동산 매매에서 잔금을 에스크로 계좌에 넣어 두고, 소유권 이전 절차가 끝나면 매도자에게 지급하는 방식이 있어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용어사전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