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양수도
영업양수도는 사업 운영에 필요한 자산·계약·인력·영업상 지위 등을 포괄적으로 이전해 사업을 넘겨받는 거래 방식이다.
한 입에 정리하면
- 01개별 자산 매매와 달리 사업 단위로 이전돼요
- 02양수인은 기존 사업의 운영 기반을 함께 확보해요
- 03계약·고용관계 승계 여부는 거래 조건과 법률에 따라 달라져요
왜 나온 말일까요?
영업양수도는 공장, 매장, 서비스 부문처럼 독립적으로 운영되는 사업을 통째로 매각하거나 인수할 때 활용돼요. 단순히 건물이나 설비 하나를 파는 것이 아니라, 해당 사업이 계속 운영될 수 있도록 관련 자산과 권리·의무를 묶어 이전하는 데 초점이 있죠. 다만 어떤 자산·계약·채무·근로관계가 실제로 승계되는지는 계약 내용과 관련 법규에 따라 구체적으로 확인해야 해요. 사업의 동일성이 유지되는 형태라면 노동관계나 경쟁법, 세무 등 여러 법적 쟁점이 함께 검토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한 회사가 특정 브랜드의 매장 운영 사업을 다른 회사에 넘기면서 매장 설비·재고·상표 사용권·거래처 계약 등을 함께 이전하는 경우가 영업양수도의 예가 될 수 있어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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