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격 식별장치
원격 식별장치는 드론이 자신의 등록·기체·위치·비행 관련 정보를 전파 등으로 주변에 송신해 외부에서 식별할 수 있게 하는 장치 또는 기능이다.
한 입에 정리하면
- 01기체 식별정보와 위치 등을 자동 송신
- 02비행 안전 관리와 불법 비행 대응에 활용
- 03탐지와 조종자 신원 확인은 별개일 수 있음
왜 나온 말일까요?
드론은 멀리서 조종할 수 있어 비행 중인 기체만 보고 소유자나 운용 주체를 바로 확인하기 어려울 수 있어요. 원격 식별장치는 일정한 수신 범위 안의 관계 기관이나 수신 장비가 드론의 식별정보·위치·고도·이동 정보 등을 확인하도록 도와 비행 안전 관리와 사고 대응의 근거를 마련해요. 다만 송신 정보의 범위, 수신 인프라, 개인정보 보호 방식과 적용 대상은 국가별 제도와 기술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고, 장치 정보만으로 현장에서 조종자를 즉시 찾아내는 것은 아닐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예를 들어 공항 주변에서 드론이 탐지되면, 원격 식별 신호를 수신한 관계 기관은 기체의 식별정보와 비행 위치 등을 바탕으로 해당 비행이 허가·신고 대상인지 확인하고 대응 절차를 판단할 수 있어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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