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위
당선인 또는 새로 출범할 정부가 정식 업무를 시작하기 전에 구성하는 준비 기구예요.
한 입에 정리하면
- 01공약·정책의 실행 계획을 미리 점검해요
- 02예산·조직·법령 등 인계 사항을 정리해요
- 03정권 또는 임기 시작 전 한시적으로 운영돼요
왜 나온 말일까요?
인수위는 선거에서 당선된 뒤 실제 임기가 시작되기 전, 새 조직이 무엇부터 어떻게 할지 준비하는 단계에서 만들어져요. 기존 업무를 넘겨받는 절차를 정리하고, 공약을 실행 가능한 계획으로 바꾸며, 필요한 예산이나 인력, 제도 개선 과제를 살펴보죠. 그래서 인수위가 얼마나 꼼꼼하게 움직이느냐에 따라 새 정부나 새 단체장의 초반 국정·행정 운영 방향이 많이 달라져요. 다만 법적으로 할 수 있는 일과 실제로 준비할 수 있는 일에는 한계가 있어요.
예를 들어
대통령직 인수위가 공약을 검토해 국정과제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경우가 대표적이에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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