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뇌염
일본뇌염 바이러스를 지닌 모기에 물려 감염되며, 드물게 뇌염을 일으킬 수 있는 급성 바이러스성 인수공통감염병이다.
한 입에 정리하면
- 01작은빨간집모기가 주된 매개체예요
- 02사람 사이에는 직접 전파되지 않아요
- 03예방접종과 모기 회피가 핵심이에요
왜 나온 말일까요?
일본뇌염 바이러스는 주로 돼지나 야생조류와 모기 사이에서 순환하고, 사람이 감염되는 것은 모기가 바이러스를 옮길 때예요. 감염돼도 대부분은 증상이 없거나 가벼운 발열에 그치지만, 일부에서는 고열·두통·의식 변화 등을 동반한 뇌염으로 진행할 수 있어요. 뇌염이 발생하면 신경계 후유증이나 사망 위험이 있어, 모기 활동이 활발한 시기에는 물리지 않도록 하고 권고 대상자는 예방접종을 받는 것이 중요해요.
예를 들어
논밭·축사 주변 등 모기가 많은 곳에서 야간 활동을 할 때는 긴 옷을 입고 기피제를 사용하며, 방충망과 모기장을 점검하는 방식으로 감염 위험을 낮출 수 있어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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