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당대회
정당이 대표·최고위원 등 지도부를 선출하고 당의 노선과 주요 현안을 결정하는 공식 회의·행사예요.
한 입에 정리하면
- 01당대표·지도부를 뽑는 최고 의사결정 자리
- 02정당의 노선·공약 방향을 정하는 무대
- 03대표 선출 시기엔 권력 구도 변화가 큼
왜 나온 말일까요?
전당대회는 정당의 가장 중요한 공식 행사로, 당원이나 대의원 등이 모여 지도부를 선출하고 당의 방향을 정해요. 보통 선거를 앞두거나 지도부 교체가 필요할 때 열리며, 당내 세력 균형이 어떻게 바뀌는지 보여주는 계기가 되죠. 그래서 전당대회 결과는 단순히 당 조직 안의 문제를 넘어, 국회 운영이나 정부와의 관계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예를 들어 각 정당은 전당대회에서 당대표와 최고위원을 뽑고, 앞으로의 선거 전략과 핵심 정책 기조를 논의해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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