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순수
반도체·정밀공정에서 이온과 유기물까지 극도로 제거한 초고순도 물이에요.
한 입에 정리하면
- 01미세 오염도 허용하지 않는 공정용 물
- 02반도체 세정·희석·냉각에 필수
- 03제조 전 과정에서 연속 공급이 필요
왜 나온 말일까요?
초순수는 일반적인 정수나 정제수보다 훨씬 더 엄격한 기준으로 불순물을 제거한 물이에요. 반도체처럼 미세한 결함도 제품 불량으로 이어지는 산업에서는 웨이퍼 표면을 씻고, 공정에 쓰는 약품을 희석하고, 설비 온도를 조절하는 데 이런 물이 꼭 필요해요. 그래서 초순수는 단순한 ‘깨끗한 물’이 아니라, 공정의 안정성과 수율을 좌우하는 핵심 인프라로 여겨져요.
예를 들어
반도체 공장에서 웨이퍼 세정 라인에 공급되는 물이 대표적인 초순수 사용 사례예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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