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수원
강·댐·저수지 등에서 필요한 물을 끌어올리거나 끌어오는 지점이나 시설을 뜻해요.
한 입에 정리하면
- 01물 공급의 시작점이 되는 시설이에요.
- 02용도에 따라 농업·산업·생활용수로 나뉘어요.
- 03수량뿐 아니라 수질·안정성도 함께 따져요.
왜 나온 말일까요?
취수원은 물을 쓰기 위해 처음으로 물을 확보하는 장소나 시설을 말해요. 보통 강, 호수, 댐, 저수지, 지하수 등에서 물을 끌어와 정수하거나 그대로 공급하는 흐름의 출발점이죠. 뉴스에서는 공장, 도시, 농업단지처럼 많은 물이 필요한 곳의 입지 조건을 설명할 때 자주 등장해요. 단순히 물이 ‘있다’는 것과, 필요한 양과 품질을 안정적으로 끌어올 수 있다는 것은 다른 문제라서 취수원의 위치와 규모가 중요한 기준이 돼요.
예를 들어
예를 들어 한 도시의 상수도는 인근 댐이나 강의 취수원에서 물을 끌어와 정수한 뒤 가정과 산업체에 공급해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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