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매매
미리 정한 조건에 따라 여러 종목을 묶어 자동으로 매매하는 거래 방식이에요.
한 입에 정리하면
- 01사람 대신 사전 조건이 주문을 실행해요
- 02현물·선물·지수 연계 전략에 쓰여요
- 03주문이 한꺼번에 몰리면 변동성을 키울 수 있어요
왜 나온 말일까요?
프로그램매매는 일정한 가격·비율·수급 조건을 미리 정해 두고, 그 조건이 맞으면 컴퓨터가 자동으로 주문을 내는 방식이에요. 주로 여러 종목을 동시에 사고팔아 시장 간 가격 차이를 좁히거나, 지수나 선물과 연계해 위험을 줄이려는 목적으로 활용돼요. 다만 많은 주문이 같은 방향으로 빠르게 실행되면 주가나 지수의 움직임이 갑자기 커질 수 있어서, 시장에는 이를 잠시 조절하는 장치가 함께 운영되기도 해요.
예를 들어
예를 들어 지수선물이 현물보다 비싸지거나 싸질 때, 그 차이를 이용해 현물 주식과 선물을 동시에 사고파는 차익거래에 활용돼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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