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노동시장
1차 노동시장은 상대적으로 고용 안정성, 임금·복지, 경력 발전 기회가 높은 일자리가 집중된 노동시장 부문이다.
한 입에 정리하면
- 01대기업·정규직 일자리와 주로 연관돼요
- 02진입과 복귀 가능성은 노동시장 격차를 보여줘요
- 03한번 이탈하면 재진입이 어려울 수 있어요
왜 나온 말일까요?
노동시장은 일자리의 안정성, 보상, 근로조건 등에 따라 서로 다른 부문으로 나누어 설명되곤 해요. 1차 노동시장은 일반적으로 안정적인 고용과 상대적으로 나은 처우가 기대되는 일자리를 가리키며, 다른 부문에서 이곳으로 이동할 수 있는지는 노동시장 이동성의 중요한 지표예요. 다만 어느 일자리를 1차 노동시장으로 분류할지는 연구 목적과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정규 고용을 바탕으로 장기 근속과 경력 개발 기회가 제공되는 일자리는 1차 노동시장 일자리의 예로 설명될 수 있어요.
뉴스에서는 이렇게 쓰였어요
이 카드에서는 대기업·정규직 등 더 안정적인 일자리로 이해되며, 2차 노동시장 노동자의 1차 노동시장 이동 확률이 낮아졌다고 분석됐어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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