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50 탄소중립
2050년까지 온실가스 순배출량을 실질적으로 0으로 만들겠다는 국가·사회적 감축 목표예요.
한 입에 정리하면
- 01배출을 줄이고 남은 양은 흡수·제거로 상쇄해요
- 02전력·산업·수송 등 전 부문 전환이 필요해요
- 03단순한 선언이 아니라 정책·투자 기준이 돼요
왜 나온 말일까요?
2050 탄소중립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많은 나라가 채택하는 장기 목표예요. 여기서 ‘탄소’는 이산화탄소를 중심으로 한 온실가스를 뜻하고, ‘중립’은 배출한 만큼을 흡수하거나 제거해 순배출을 0에 가깝게 맞춘다는 의미예요. 그래서 발전, 제조업, 수송, 건물 같은 분야에서 화석연료 사용을 줄이고 재생에너지, 전기화, 효율 향상, 탄소 포집 같은 수단을 함께 쓰게 돼요. 정책 논의에서는 신규 발전소나 산업시설이 이 목표와 얼마나 양립 가능한지가 자주 쟁점이 되죠.
예를 들어
예를 들어 한 나라가 재생에너지 확대와 전기차 보급, 산업 공정 개선을 통해 2050년까지 순배출 제로를 달성하겠다고 발표하는 경우예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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