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DC
BDC는 일반 투자자의 자금을 모아 비상장·중소·벤처기업 등에 분산 투자하는 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예요.
한 입에 정리하면
- 01여러 투자자의 돈을 함께 모아 운용해요
- 02상장 전 성장기업에 자금 공급을 겨냥해요
- 03공모·분산투자 성격으로 접근 장벽을 낮춰요
왜 나온 말일까요?
BDC는 미국 등에서 먼저 활용된 사업모델을 바탕으로, 자본시장에서 성장기업에 자금을 더 쉽게 흘려보내기 위해 논의돼 온 투자기구예요. 보통 개인이 직접 투자하기 어려운 비상장기업이나 초기 성장기업에 간접 투자할 수 있게 해 준다는 점이 핵심이에요. 다만 실제 운용에서는 기업 가치 평가, 환금성, 손실 가능성 같은 위험을 함께 살펴봐야 해요. 그래서 세제 혜택이나 제도 설계가 붙을 경우, 장기 자금 유입을 유도하는 수단으로 자주 거론돼요.
예를 들어
예를 들어 벤처기업이나 비상장 중소기업에 분산 투자하는 공모형 상품을 생각하면 이해하기 쉬워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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