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R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은 차주의 연간 소득에서 모든 금융부채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이 차지하는 비율을 나타내는 지표이다.
한 입에 정리하면
- 01주택담보대출·신용대출 등 부채를 함께 반영
- 02비율이 높을수록 소득 대비 상환 부담이 커짐
- 03대출 심사와 가계부채 건전성 평가에 활용
왜 나온 말일까요?
DSR은 대출을 받은 사람이 1년 동안 갚아야 하는 원금과 이자를 연 소득으로 나눠 산출해요. 여러 금융회사와 여러 종류의 대출을 합산해 상환 능력을 살펴본다는 점에서, 특정 대출 하나만 보는 지표보다 전체 부채 부담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돼요. 다만 실제 대출 심사에서는 소득 인정 방식, 대출 종류와 만기, 적용 금리 등 세부 기준에 따라 계산 결과와 한도가 달라질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연 소득이 5,000만원이고 모든 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이 2,000만원이면 DSR은 40%예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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