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램
D램은 전원이 공급되는 동안 데이터를 임시로 저장해 컴퓨터와 전자기기의 연산을 지원하는 휘발성 반도체 메모리이다.
한 입에 정리하면
- 01전원이 끊기면 저장된 데이터가 사라져요
- 02작업 공간 역할을 해 처리 속도에 영향 줘요
- 03용량·속도·전력 효율이 주요 경쟁 요소예요
왜 나온 말일까요?
D램은 중앙처리장치(CPU)나 그래픽처리장치(GPU)가 현재 처리 중인 프로그램과 데이터를 빠르게 불러오기 위한 작업용 메모리예요. 저장장치보다 접근 속도가 빠르지만, 정보를 유지하려면 전력이 계속 필요하고 저장된 전하를 주기적으로 다시 채우는 리프레시 과정도 필요하죠. PC와 스마트폰뿐 아니라 대량의 데이터를 동시에 처리하는 서버와 인공지능 시스템에서도 용량, 전송 속도, 전력 효율이 성능과 비용에 큰 영향을 줘요.
예를 들어
PC에서 여러 프로그램이나 브라우저 탭을 동시에 열 때 D램 용량이 부족하면 저장장치를 임시 작업 공간으로 더 많이 사용하게 되어 체감 속도가 느려질 수 있어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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