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U
그래픽 연산과 병렬 처리를 빠르게 수행하도록 설계된 고성능 반도체예요.
한 입에 정리하면
- 01수많은 계산을 동시에 처리해요
- 02원래는 화면 출력용으로 발전했어요
- 03AI·게임·시뮬레이션에 널리 쓰여요
왜 나온 말일까요?
GPU는 원래 컴퓨터 그래픽을 빠르게 그리기 위해 만들어졌어요. 그런데 구조상 같은 종류의 계산을 한꺼번에 많이 처리하는 데 강해서, 지금은 AI 학습과 추론, 데이터 분석, 과학 계산에도 많이 쓰여요. 특히 대규모 연산을 짧은 시간에 반복해야 하는 작업에서 CPU보다 효율적인 경우가 많아 중요해졌어요. 그래서 AI 경쟁이 치열해질수록 GPU 확보가 기업의 핵심 과제가 되고 있어요.
예를 들어
예를 들어 생성형 AI를 학습시키려면 대량의 데이터를 반복 계산해야 하는데, 이때 GPU가 핵심 장비로 사용돼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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