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00
기업이 사용하는 전력의 전부를 재생에너지로 충당하겠다고 약속하고 이행하는 자발적 목표·운동이에요.
한 입에 정리하면
- 01전력 사용의 100% 재생에너지 전환을 지향해요
- 02직접 발전·전력구매·인증서 활용 등으로 이행해요
- 03기업의 탄소중립·ESG 전략과 자주 연결돼요
왜 나온 말일까요?
RE100은 기업이 사무실, 공장, 데이터센터 등에서 쓰는 전기를 재생에너지로 100% 전환하겠다고 선언하고 실천하는 캠페인이에요. 전기를 얼마나 친환경적으로 조달했는지를 보여주는 기준처럼 활용되며, 기업의 공급망 관리나 투자자 평가에서도 중요하게 다뤄져요. 다만 국가별 전력시장 구조와 재생에너지 조달 수단이 달라서, 실제 이행 방식은 기업마다 조금씩 달라져요.
예를 들어
예를 들어 기업이 태양광·풍력 발전 전기를 직접 쓰거나, 재생에너지 전력구매계약(PPA)이나 인증서를 통해 재생에너지 사용 실적을 확보하는 방식으로 RE100 이행을 추진할 수 있어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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