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
REC(Renewable Energy Certificate)는 재생에너지로 생산·공급된 전력의 환경적 가치를 일정 기준에 따라 인증한 거래 가능한 증서이다.
한 입에 정리하면
- 01전력량과 분리해 환경 가치를 거래해요
- 02발전원·설비 조건에 따라 가중치가 적용될 수 있어요
- 03의무공급자의 재생에너지 공급 의무 이행에 쓰여요
왜 나온 말일까요?
재생에너지 전력은 일반 전력망에 섞여 전달되므로, 어떤 전력이 재생에너지에서 나왔는지를 전력 자체만으로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REC는 이 재생에너지 생산·공급 실적을 별도로 인증해 거래할 수 있게 하는 수단이에요. 발전사업자는 전력 판매와 별도로 REC를 팔 수 있고, 재생에너지 공급 의무가 있는 사업자는 이를 구매해 의무 이행 실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요. 다만 REC 가격과 발급 기준, 가중치 등은 제도 설계와 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예를 들어 태양광 발전사업자가 재생에너지 전력을 생산하면, 인정된 발전량과 적용 기준에 따라 REC를 발급받을 수 있어요. 이 REC는 재생에너지 공급 의무를 이행해야 하는 사업자에게 거래될 수 있습니다.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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