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주 주택 보유율
가구가 현재 살고 있는 주택을 그 가구가 소유하고 있는지 나타내는 비율이에요.
한 입에 정리하면
- 01실거주 주택의 소유 여부를 본다
- 02전세·월세 거주 가구는 제외된다
- 03자기 집 거주율과는 다른 통계다
왜 나온 말일까요?
거주 주택 보유율은 가구가 지금 살고 있는 집을 직접 소유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예요. 그래서 집을 소유했더라도 다른 곳에 살면 포함 방식이 달라질 수 있고, 반대로 실제 거주 형태가 전세·월세면 보유 가구로 잡히지 않아요. 이 지표는 주거 안정성, 자산 형성 정도, 세대별 주택 접근성을 함께 살필 때 자주 쓰여요.
예를 들어
예를 들어 한 가구가 현재 사는 아파트를 본인 명의로 보유하고 있다면 거주 주택 보유 가구에 해당해요. 하지만 부모 집에 전세로 살거나, 회사 제공 주택에 거주하는 경우에는 포함되지 않아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용어사전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