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은 소화·흡수가 잘 되지 않아 식이섬유처럼 기능하도록 만든 말토덱스트린 유래 성분이다.
한 입에 정리하면
- 01소화효소에 잘 분해되지 않는 수용성 식이섬유예요.
- 02식후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 03원료가 들어 있어도 제품의 표시 기준은 별도로 적용돼요.
왜 나온 말일까요?
일반적인 탄수화물은 소화 과정에서 분해돼 흡수되지만,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은 소화·흡수가 제한되는 성질이 있어요. 그래서 식이섬유 섭취를 늘리거나 식후 혈당 관리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원료로 활용될 수 있죠. 다만 성분의 기능과 식품 포장에 어떤 기능을 표시할 수 있는지는 서로 다른 기준에 따라 판단돼요.
예를 들어
음료나 분말형 식품 등에 식이섬유를 보충하는 원료로 사용할 수 있어요.
뉴스에서는 이렇게 쓰였어요
이번 규정에서는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이 들어 있더라도 감미료를 사용한 저당 식품이면 혈당 상승 억제 기능을 표시할 수 없어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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