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용증권
현금 대신 증거금 계산에 인정되는 주식·채권 등 담보성 증권이에요.
한 입에 정리하면
- 01증거금 산정에 포함되는 담보 자산이에요
- 02거래 위험 관리 목적으로 인정 범위가 정해져요
- 03제외되면 더 많은 현금 예탁이 필요해져요
왜 나온 말일까요?
대용증권은 주식이나 채권처럼 현금이 아니어도, 거래소나 증권사가 정한 기준에 따라 증거금의 일부로 인정하는 자산을 말해요. 투자자가 선물·옵션 같은 파생상품이나 레버리지 성격의 상품을 거래할 때 필요한 최소 자금을 맞추는 데 쓰이죠. 다만 모든 종목이 자동으로 인정되는 건 아니고, 시장 상황이나 규정에 따라 인정 범위가 달라질 수 있어요. 그래서 대용증권이 제외되면 같은 자산을 갖고 있어도 현금 예탁 부담이 커져요.
예를 들어
예를 들어 투자자가 보유한 상장주식이 대용증권으로 인정되면 그 평가액 일부를 증거금으로 계산할 수 있어요. 하지만 해당 자산이 대용으로 인정되지 않으면 전액 또는 더 많은 비율을 현금으로 채워야 해요.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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