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5 완전자동화
레벨5 완전자동화는 운전자의 조작·감시 없이 차량이 모든 도로와 주행 조건에서 운행을 수행하는 최고 수준의 운전 자동화다.
한 입에 정리하면
- 01탑승자는 운전 과업을 맡지 않아도 된다
- 02특정 도로·날씨에만 작동하도록 한정되지 않는다
- 03운전대나 페달이 필수 구성요소가 아닐 수 있다
왜 나온 말일까요?
운전 자동화는 차량이 조향·가감속 등 운전 과업을 어디까지 맡는지에 따라 구분해요. 레벨5는 차량이 운전 전반을 책임지는 단계여서, 사람이 주변을 살피거나 즉시 운전을 넘겨받을 준비를 해야 하는 자동화와 구별돼요. 그래서 실제 서비스나 계약에서 이 표현이 쓰일 때는 적용 가능한 도로·상황과 사람의 개입 필요 여부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해요.
예를 들어
사람이 운전석에 앉지 않은 채 출발지와 목적지만 정하면 차량이 다양한 교통 상황에 대응해 이동을 마치는 경우를 생각할 수 있어요.
뉴스에서는 이렇게 쓰였어요
법원은 해당 옵션을 운전자 개입 없이 모든 주행을 하는 레벨5 완전자동화 기능을 약속한 계약으로 보지 않았어요. 운전자 개입을 전제로 한 부분 자동화 기능 계약이라고 판단했어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1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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