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매매
신용거래나 담보대출에서 유지비율이 무너지면 증권사가 보유 주식을 강제로 처분하는 절차.
한 입에 정리하면
- 01담보가치가 일정 기준 아래로 떨어질 때 발생해요.
- 02투자자 의사와 무관하게 증권사가 매도해요.
- 03빚을 낸 투자자에게 손실을 빠르게 키울 수 있어요.
왜 나온 말일까요?
반대매매는 주식이나 다른 자산을 담보로 돈을 빌려 투자할 때 주로 나타나요. 담보로 잡힌 주식의 가격이 내려가면 증권사가 손실을 줄이기 위해 정해진 기준에 따라 주식을 강제로 팔게 돼요. 그래서 레버리지를 쓴 투자자는 주가 변동이 크거나 하락세가 이어질 때 특히 주의해야 해요. 하락 폭이 커지면 추가 입금이나 담보 보강을 하지 못해 손실이 더 커질 수 있죠.
예를 들어
예를 들어 신용거래로 산 주식의 가격이 크게 떨어져 증거금이 부족해지면, 투자자가 버티지 못한 물량이 증권사에 의해 시장가로 처분될 수 있어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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