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급여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아 환자가 비용을 전액 부담하는 의료 서비스예요.
한 입에 정리하면
- 01병원마다 가격과 구성 차이가 커요
- 02보험 급여가 없어 본인부담이 전액이에요
- 03미용·예방·선택 진료에 많이 쓰여요
왜 나온 말일까요?
비급여는 건강보험이 보장하는 ‘급여’와 반대되는 개념이에요. 보험 적용이 없기 때문에 같은 검사나 치료라도 의료기관마다 금액이 다를 수 있고, 환자는 진료 전에 비용을 확인하는 일이 중요해요. 일부 비급여 항목은 꼭 필요한 치료일 수도 있지만, 제도상 보험 재정이 아니라 환자 부담에 직접 연결되기 때문에 가격과 이용 기준을 둘러싼 논의가 자주 생겨요.
예를 들어
도수치료, 일부 MRI 검사, 미용 목적 시술처럼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서비스가 대표적인 예예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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