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인공지능
생성형 인공지능은 학습한 데이터의 패턴을 바탕으로 이용자 지시에 맞는 글·이미지·음성·영상 등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어 내는 인공지능 기술이다.
한 입에 정리하면
- 01프롬프트에 따라 다양한 형식의 결과물을 생성해요
- 02확률적 생성 방식이라 결과의 정확성은 검토해야 해요
- 03창작·업무를 돕지만 저작권과 오용 문제도 수반돼요
왜 나온 말일까요?
생성형 인공지능은 방대한 텍스트, 이미지, 소리 등의 데이터에서 언어와 형태, 구성의 규칙을 학습한 뒤 새로운 결과물을 만들어 내요. 이용자는 원하는 내용·형식·분위기를 지시하고, 나온 결과를 고르거나 수정해 글쓰기, 디자인, 번역, 영상 제작 등에 활용할 수 있죠. 다만 사실과 다른 정보를 그럴듯하게 만들 수 있고, 학습 데이터의 저작권·개인정보 문제나 합성물 악용 가능성도 있어 사람의 검토와 책임 있는 사용이 중요해요.
예를 들어
예를 들어 제작자는 장면 설명을 입력해 생성형 인공지능으로 영상·이미지 초안을 여러 개 만든 뒤, 적절한 결과물을 선별·편집하고 필요한 부분은 직접 보완할 수 있어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용어사전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