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적 근로시간제
정해진 정산 기간의 총 근로시간 안에서 출퇴근 시각과 일별·주별 근로시간을 자율적으로 조정하는 근로시간 제도예요.
한 입에 정리하면
- 01정산 기간 전체의 총량이 기준이에요
- 02일이 몰리는 시기와 한가한 시기를 조절해요
- 03근로자·사용자 간 사전 합의가 핵심이에요
왜 나온 말일까요?
선택적 근로시간제는 업무량의 변동이 큰 환경에서 자주 활용돼요. 하루나 일주일 단위로 딱 맞춰 일하는 대신, 미리 정한 정산 기간 전체에서 총 근로시간을 맞추는 방식이라서 업무가 몰릴 때는 더 일하고, 한가할 때는 덜 일할 수 있어요. 다만 마음대로 시간을 바꾸는 제도는 아니고, 도입 대상 업무와 운영 방식, 사전 합의 내용에 따라 적용 범위가 정해져요. 그래서 기업에는 인력 운용의 유연성을 주고, 노동자에게는 일정 조정의 폭을 주는 제도로 이해하면 좋아요.
예를 들어
예를 들어 어떤 달에는 프로젝트 마감 때문에 오래 일하고, 다른 주에는 그만큼 근무시간을 줄여 정산 기간 전체의 총시간을 맞추는 식으로 운영할 수 있어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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