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율
수율은 반도체 제조에서 전체 생산품 중 설계된 성능·품질 기준을 충족해 출하 가능한 정상 제품이 차지하는 비율이다.
한 입에 정리하면
- 01공정의 안정성과 생산 효율을 보여줘요
- 02미세한 결함도 수율 저하로 이어질 수 있어요
- 03양산 원가와 안정적 공급에 직접 영향을 줘요
왜 나온 말일까요?
반도체는 웨이퍼 위에 같은 칩을 한꺼번에 많이 만들기 때문에, 제조 뒤 검사에서 기준을 통과한 칩의 비율로 수율을 계산해요. 새로운 공정이나 더 작은 회로 구조를 처음 적용하면 결함과 성능 편차를 줄이는 일이 어려워 수율이 낮을 수 있죠. 수율이 높고 안정적일수록 같은 설비와 재료로 판매 가능한 칩을 더 많이 확보할 수 있어 원가 관리와 제품 공급 계획에 중요해요.
예를 들어
예를 들어 한 웨이퍼에서 만들어진 칩 100개 중 검사 기준을 통과해 출하할 수 있는 칩이 90개라면 수율은 90%예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용어사전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