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네하라
맨다리의 털이나 노출된 다리 모습을 불쾌·비매너한 대상으로 보는 시각을 빗댄 온라인 표현이에요.
한 입에 정리하면
- 01노출 자체를 예절 문제로 보는 뉘앙스
- 02주로 직장·공공장소 복장 논쟁에서 사용
- 03농담처럼 쓰여도 차별적 시선이 섞일 수 있음
왜 나온 말일까요?
이 표현은 몸의 자연스러운 상태를 불편함이나 예의의 문제로 연결할 때 등장해요. 주로 더운 날씨에 옷차림을 가볍게 하는 것이 허용된 상황에서, 특히 남성의 맨다리나 다리털 노출을 둘러싼 반응을 설명할 때 쓰이죠. 다만 표현 자체가 외모와 몸 상태를 평가하는 시선을 담고 있어서, 복장 자유와 타인에 대한 배려를 어디까지 볼지 하는 논쟁과 함께 등장해요. 결국 개인의 선택권과 주변의 불쾌감 기준이 충돌할 때 이해하면 돼요.
예를 들어
직장 내 반바지 착용이 허용되자 일부가 남성의 다리 노출을 불편해하며 '스네하라'라는 표현을 썼다.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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