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저 AD 토큰
애저 AD 토큰은 마이크로소프트 엔트라 ID가 발급해 사용자·애플리케이션의 신원과 권한을 증명하는 디지털 인증 자격증명이다.
한 입에 정리하면
- 01로그인 뒤 서비스 접근 권한을 전달해요
- 02용도·대상·유효 기간이 토큰마다 정해져요
- 03유출되면 비밀번호 없이도 악용될 수 있어요
왜 나온 말일까요?
‘애저 AD’는 현재 ‘마이크로소프트 엔트라 ID(Microsoft Entra ID)’로 이름이 바뀐 클라우드형 ID·접근 관리 서비스의 이전 명칭이에요. 사용자가 로그인하거나 앱이 다른 서비스의 데이터를 요청하면, 엔트라 ID는 인증 결과와 허용된 권한 정보를 담은 토큰을 발급해요. 서비스는 이 토큰의 서명, 만료 시간, 대상 서비스, 권한 범위 등을 확인해 요청을 허용하거나 거부하죠. 토큰은 비밀번호 자체는 아니지만 일정 기간 유효한 접근 증표이므로, 외부에 노출되면 즉시 폐기·재발급하고 관련 접근 기록을 점검하는 것이 중요해요.
예를 들어
예를 들어 회사 계정으로 업무용 웹 애플리케이션에 로그인하면, 애플리케이션은 엔트라 ID가 발급한 액세스 토큰을 이용해 사용자가 허용받은 범위 안에서 클라우드 메일이나 파일 서비스의 데이터를 요청할 수 있어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용어사전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