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자석
외부 전원이나 지속적인 자기장 없이도 자화 상태를 오래 유지해 스스로 안정적인 자기장을 만드는 자석이다.
한 입에 정리하면
- 01모터·발전기에서 전력 소모를 줄이는 핵심 부품
- 02재료 조성과 미세구조가 자력·내열성을 좌우
- 03고온·충격에서는 자력이 약해질 수 있음
왜 나온 말일까요?
영구자석은 내부의 자성 물질이 일정한 방향으로 정렬된 상태를 비교적 오래 유지해 자기장을 만들어요. 전자석과 달리 자기장을 유지하기 위한 전력 공급이 필요하지 않아, 모터·센서·스피커 등 다양한 기기에 쓰이죠. 특히 전기차나 산업용 장비처럼 작고 강한 자기장과 높은 효율이 필요한 분야에서는 자력의 세기와 고온에서의 안정성이 중요해요. 다만 열, 강한 반대 방향 자기장, 충격 등에 노출되면 자성이 일부 줄어들 수 있어 용도에 맞는 소재 선택이 필요해요.
예를 들어
전기차 구동모터에는 회전자를 움직이는 강한 자기장을 만들기 위해 영구자석이 사용될 수 있어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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