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뱅킹
오픈뱅킹은 금융소비자가 하나의 금융회사 앱에서 다른 금융회사에 있는 본인 계좌를 조회·이체 등으로 이용하도록 연결하는 공동 금융서비스 체계이다.
한 입에 정리하면
- 01여러 금융회사 계좌를 한 앱에서 관리할 수 있어요
- 02참여 금융회사 간 표준화된 방식으로 정보를 연계해요
- 03이용자 동의와 본인 확인을 거쳐 서비스가 제공돼요
왜 나온 말일까요?
오픈뱅킹은 금융회사별로 나뉘어 있던 계좌 정보를 이용자 동의를 바탕으로 연결해 금융거래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어요. 이용자는 참여 금융회사의 앱에서 다른 금융회사에 둔 본인 계좌의 잔액·거래내역을 확인하거나, 계좌에서 자금을 보내는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죠. 다만 계좌 연결과 이체 기능은 금융거래와 직결되므로, 가입·인증 요청의 출처를 확인하고 본인이 하지 않은 등록이나 거래가 없는지 살펴보는 것이 중요해요.
예를 들어
예를 들어 주로 쓰는 은행 앱에 다른 은행의 본인 계좌를 등록한 뒤, 그 계좌 잔액을 조회하거나 해당 계좌에서 출금해 송금하는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어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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