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사이트(on-site) 발전
발전소를 전력 수요처 가까이에 두고 현장에서 직접 전기를 생산·공급하는 방식이에요.
한 입에 정리하면
- 01송전망 의존을 줄여 공급 효율을 높여요
- 02산업단지·대규모 수요처와 함께 검토돼요
- 03부지·인허가·환경조건에 따라 실현성이 달라져요
왜 나온 말일까요?
온 사이트(on-site) 발전은 전기가 많이 필요한 공장이나 산업단지, 대형 시설 가까이에 발전설비를 두고 바로 전력을 쓰는 방식이에요. 이렇게 하면 멀리서 전기를 끌어오기 위해 송전망을 새로 깔거나 크게 확충하는 부담을 줄일 수 있어요. 다만 발전소를 현장 인근에 두는 만큼 부지 확보, 지역 수용성, 환경 영향 같은 조건도 함께 따져야 해요. 그래서 대규모 투자나 에너지 수요가 급증하는 지역에서 자주 거론되는 방식이죠.
예를 들어
예를 들어 반도체 공장 근처에 가스발전소를 지어 공장 전력을 직접 공급하는 경우가 있어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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