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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 한 입

위험성평가

한 줄 뜻

사업주와 노동자가 작업장의 유해·위험 요인을 파악하고 위험 수준을 판단해 감소 대책을 마련·실행하는 산업재해 예방 활동이다.

한 입에 정리하면

  1. 01작업 전 위험 요인을 미리 찾아 통제해요.
  2. 02현장 노동자의 참여와 의견 반영이 중요해요.
  3. 03평가 결과를 개선 조치와 작업 관리에 활용해요.

왜 나온 말일까요?

위험성평가는 사고가 난 뒤 원인을 찾는 데 그치지 않고, 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사전에 줄이는 관리 방식이에요. 설비·작업방법·작업환경 등을 살피고 위험의 가능성과 피해 정도를 고려해 우선순위를 정한 뒤, 제거·대체·보호조치 같은 개선책을 마련해요. 현장을 잘 아는 노동자가 참여할수록 실제 위험을 더 잘 찾아내고 대책의 실행력도 높아질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예를 들어 높은 곳에서 하는 작업에서는 추락 가능성을 확인한 뒤, 작업발판과 난간을 갖추고 안전한 작업 절차를 정하는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어요.

뉴스에서는 이렇게 쓰였어요

이 카드에서는 위험성평가의 실시 시기를 최초 작업 시작 전으로 앞당기고, 노동자대표가 참여를 요구하면 사업주가 참여 일정·방법·범위를 협의하도록 했어요. 평가를 하지 않거나 참여·결과 공유 의무를 지키지 않은 경우 과태료 규정도 마련됐어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1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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