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폐·분산형 노숙
은폐·분산형 노숙은 거리 노숙 대신 여러 임시 체류지를 옮겨 다니며 주거 불안을 겪는 노숙의 한 형태이다.
한 입에 정리하면
- 01거리에서 보이지 않아 규모 파악이 어려움
- 02숙박·여가시설과 지인 집 등을 임시 이용
- 03안정적 주거·복지 서비스와 연결되기 어려움
왜 나온 말일까요?
노숙은 공원이나 거리에서 잠을 자는 모습만을 뜻하지 않아요. 주거를 안정적으로 확보하지 못한 사람이 찜질방, 사우나, PC방, 고시원, 지인 집 등에서 짧게 머물며 이동을 반복하는 경우도 포함해 이해할 수 있어요. 이런 상태는 겉으로 드러나지 않아 지원 대상에서 누락되기 쉽고, 수면·건강·일자리 유지와 인간관계에도 어려움을 줄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예를 들어 월세방을 잃은 뒤 며칠은 지인의 집, 며칠은 찜질방이나 PC방에서 보내며 잠잘 곳을 계속 바꾸는 상황이 이에 해당할 수 있어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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