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사주 매입
자사주 매입은 상장회사 등이 자기 회사가 발행한 주식을 시장이나 특정 주주로부터 다시 취득하는 기업의 자본·주식 관리 거래를 말한다.
한 입에 정리하면
- 01공시에는 매입 목적·기간·한도 등이 담겨요
- 02취득 주식은 보유·처분·소각할 수 있어요
- 03주가·유통주식 수와 수급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왜 나온 말일까요?
회사는 주주환원, 임직원 보상용 주식 확보, 자본구조 관리 등 여러 목적에서 자사주를 매입해요. 매입은 정해진 수량만을 기준으로 하기도 하고, 총금액 한도 안에서 진행하기도 하므로 계획 수량을 채웠는지와 금액 한도가 남았는지를 함께 살펴봐야 하죠. 취득한 주식은 회사가 보유할 수도, 다시 팔거나 임직원 보상에 활용할 수도 있으며, 소각하면 발행주식 수가 줄어들어요. 다만 자사주 매입 자체만으로 기업가치나 주가 방향이 반드시 결정되는 것은 아니에요.
예를 들어
예를 들어 회사가 이사회 결의와 공시를 통해 일정 기간·금액 한도 내에서 장내 매수를 진행한 뒤, 취득분을 소각하거나 보유할 수 있어요.
이 용어가 나온 이슈
체리픽이 기사 원문이 아닌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 쓴 정의예요. 원문은 각 카드의 "더 읽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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